(서울=뉴스1) = 2021년 8월 14일 (음력 7월 7일)
쥐띠
36년 병자생 예상외의 만남으로 기분이 즐거워지네요.
48년 무자생 오랜 시간이 흐르면서 무뎌지네요.
60년 경자생 따뜻하고 자상한 태도를 가져보세요.
72년 임자생 사람을 믿으려면 시간이 필요해요.
84년 갑자생 당연하고 생각한 일이 잘 안 되네요.
96년 병자생 마음이 앞서지 않게 조심해야 해요.
소띠
37년 정축생 본심을 숨겨야 할 때도 있는 거지요.
49년 기축생 남의 사정을 모르고 말하면 안 돼요.
61년 신축생 유난히 추억이 떠오르는 날이네요.
73년 계축생 바라는 일이 있다면 더 노력하세요.
85년 을축생 마음을 쉽게 접으면 안 하느니만 못해요.
97년 정축생 내가 실수를 하니 여럿이 불편해져요.
범띠
38년 무인생 가만히 조용하게 있는 것도 도움이 돼요.
50년 경인생 가까운 곳으로 여행을 가도 좋겠어요.
62년 임인생 내 생각만 하고 밀어붙이면 안 되겠죠.
74년 갑인생 제일 좋은 장소는 내게 편안한 곳이에요.
86년 병인생 해야 할 일을 빠르게 처리해야 합니다.
98년 무인생 어떤 계기가 있느냐로 결과가 달라져요.
토끼띠
39년 기묘생 사람은 누구나 상처를 받기도 합니다.
51년 신묘생 주변의 도움이 내게 큰 힘이 됩니다.
63년 계묘생 마음을 쓴 만큼 속상한 일이 생겨요.
75년 을묘생 가족을 우선시해야 하는 날이에요.
87년 정묘생 꾀병을 부리다가는 들통나기 쉬워요.
99년 기묘생 나만 바보 같다는 생각은 하지 마세요.
용띠
40년 경진생 시간이 흐르면 용서가 되는 게 있겠죠.
52년 임진생 좋은 마음을 갖고 긍정적으로 행동해요.
64년 갑진생 미워하는 데에도 에너지가 필요해요.
76년 병진생 급하게 먹은 밥이 체하는 법이에요.
88년 무진생 어떤 일이든 신중을 기해야 하는 날이에요.
00년 경진생 마무리까지 꼼꼼하게 잘 끝내보세요.
뱀띠
41년 신사생 하고 싶은 일은 미루지 말고 바로 하세요.
53년 계사생 결과만 가지고 얘기하지는 마세요.
65년 을사생 윗사람답게 너그러움을 가져보세요.
77년 정사생 그리운 마음이 들면 찾아가 보세요.
89년 기사생 말만 앞서니 뒷말을 많이 듣게 돼요.
01년 신사생 나부터 마음을 편안하게 가져 보세요.
말띠
42년 임오생 답답하다고 하늘만 바라보게 돼요.
54년 갑오생 새로운 인연이 큰 영향을 끼치겠어요.
66년 병오생 용두사미로 일을 끝내면 신뢰를 잃어요.
78년 무오생 남 탓을 하기에는 내 잘못도 커요.
90년 경오생 기분을 알아주지 않으니 서운하네요.
02년 임오생 어디로든 당장 떠나고 싶은 날이에요.
양띠
43년 계미생 생각을 지나치게 해도 좋지는 않아요.
55년 을미생 습관적으로 음주하는 것은 피하세요.
67년 정미생 만나고자 하는 사람을 만나기 힘들어요.
79년 기미생 즐거운 생각만 하기에도 모자라요.
91년 신미생 어떤 결정에든 변덕을 부리지 마세요.
03년 계미생 주변 사람들에게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원숭이띠
44년 갑신생 나만 부족하다고 느끼는 건 기분 탓이에요.
56년 병신생 낯선 장소가 내게 행운을 주겠어요.
68년 무신생 재미없는 일도 기분 좋게 하려고 노력해요.
80년 경신생 돌아가더라도 제대로 가는 길이 좋아요.
92년 임신생 조용한 곳이 오늘은 내게 행운이 돼요.
04년 갑신생 아무것도 아닌 일로 오해를 살 수 있어요.
닭띠
45년 을유생 기운이 없고 만사가 귀찮아지는 날입니다.
57년 정유생 지금까지와는 다른 경험이 필요해요.
69년 기유생 선입견을 갖고 있으면 나만 손해예요.
81년 신유생 앞으로의 방향이 눈에 보이는 날이네요.
93년 계유생 쌓여있던 오해가 해소되는 기분이에요.
개띠
46년 병술생 껄끄러운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야 해요.
58년 무술생 사소한 문제에 일희일비하지 마세요.
70년 경술생 처음부터 안 된다고 생각하면 안돼요.
82년 임술생 성과가 눈에 보이니 신이 나네요.
94년 갑술생 천천히 다시 시작해 보세요. 늦지 않았어요.
돼지띠
47년 정해생 대범한 마음으로 넓게 보고 결정하세요.
59년 기해생 마음을 비우고 조급해하지는 마세요.
71년 신해생 정신없이 바쁘지만 견딜 만하네요.
83년 계해생 여러 곳에서 좋은 소식이 들려오겠어요.
95년 을해생 가족과 더욱 돈독해지는 날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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