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4차 대유행과 거리두기 4단계 유지로 인해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의 폐업이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 중심상권 일대 폐업한 가게들에 임대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이날 정부는 수도권 4단계, 비수도권 3단계인 현행 거리두기 단계를 9월 5일까지 2주 더 연장하기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