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문동주 기자 = 방송인 함소원의 시어머니가 자신의 SNS를 통해 한국 배달 음식이 맛없다고 언급해 논란이다.


최근 함소원의 시어머니는 자신의 중국 SNS에 한국에서 마라탕을 주문해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함소원의 시어머니는 배달을 시켜 먹는 과정에서 "한국에서 배가 많이 고프지 않으면 절대 배달시키지 마라. 배달 시간도 느리고, 비싸고, 맛도 없다"고 독설을 날렸다.

한국의 마라탕 가격이 "너무 비싸다"고 지적하며 주문내역을 보여주는 과정에서는 가게의 상호가 그대로 노출되기도 했다.


함소원 시어머니의 논란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달에는 SNS 영상에서 욱일기를 연상하게 하는 부채를 상용해 논란이 되기도 했다. 이때 함소원은 영상과 사진을 삭제하며 “반성하고 시정하겠다”고 전한 바 있다.

영상을 통해 이번 논란의 구체적인 내용을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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