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미란다 'SOS 쿠바'뉴스1 제공2021.08.20 | 19:29:02가-100%가+(서울=뉴스1) 조태형 기자 =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1회초 두산 선발투수로 나선 미란다가 투구를 준비하고 있다. 쿠바 출신인 미란다의 모자에 'SOS 쿠바(CUBA)'라는 글자가 적혀있다. 쿠바에서는 30년만의 경제난으로 반정부 시위가 벌어지며 소셜미디어 상에 'SOS쿠바' 해시태그가 확산됐다. 2021.8.20/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이주의 신간] 돌아섬, 돌아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