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장충동 그랜드앰버서더서울풀만 호텔 리모델링 현장에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찾아가는 선별진료소가 운영되고 있다..2021.8.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26명 나왔다.
21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전날 대비 526명 늘어난 7만4251명이다.

신규 확진자 526명은 전날 같은 시간 556명보다 30명 적고, 일주일 전인 14일 515명보다 11명 많은 규모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나흘 연속 500명대를 기록 중이다. 거리두기 4단계 적용 6주차에도 확산세는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다.

지난 10일 660명으로 역대 최다치를 기록한 이후 526→524→513→488→364→365→510→575→556→526명으로 검사 건수가 감소한 광복절 연휴를 제외하고 500명대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전날 1명이 추가돼 누적 567명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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