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모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안현모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통역사로 활동 중인 안현모가 녹음 부스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안현모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왠지 녹음이 잘 될 것 같아서 듀스(DUEX) 티를 입었으나…의상은 듀스 장르는 뉴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안현모는 영어로 '듀스'라는 문구가 적힌 힌 티셔츠에 비대칭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체크무늬 치마를 매치했다. 또 빨간색 모자를 삐딱하게 써서 스포티한 분위기를 냈다. 개성있으면서도 편안한 의상과 특유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안현모는 SBS 기자 출신 통역사로 2016년 SBS를 퇴사한 후 2017년부터 통역사 및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해왔다. 2017년 8월 브랜뉴뮤직의 CEO 라이머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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