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로 인한 모래불지구 침수 피해 모습. (양산시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마포구가 21일 낮 12시50분부터 불광천 하부도로를 통제한다고 밝혔다.
마포구는 이날 "낮 12시50분 불광천 수위상승으로 불광천 하부도로를 통제한다"며 "인근 차량은 우회해 달라"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앞서 마포구는 이날 오전 10시46분에도 "불광천, 홍제천, 향동천에 대해 급격한 수위 상승으로 출입이 통제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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