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가 17일(현지시간) 도쿄 총리 관저에서 오미 시게루 코로나19 대책 분과회 회장과 도쿄 등에 발효 중인 코로나19 긴급사태를 해제한다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일본 도쿄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4329명 발생했다고 NHK가 22일 보도했다.
NHK에 따르면 이는 지난주 일요일보다 97명 증가한 것으로 일요일 집계로는 최다였다.

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1명 증가한 27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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