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63명이다. 사진은 서울 강남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들이 업무에 종사하는 모습. /사진=뉴스1
서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3일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363명으로 집계했다. 1주 전과 비교해 40명 많다.
서울시는 오후 6시 기준 확진자가 0시보다 363명 늘어나 누적 7만5499명이라고 밝혔다.

주요 발생 현황을 보면 서초구·강남구 소재 직장 관련 확진자가 6명 늘어 총 30명이다. 수도권 소재 실내체육시설 관련 확진자도 2명 늘어 서울에서만 총 59명이 확진됐다. 강남구 소재 음식점 관련 2명(누적 17명), 구로구 소재 고시원 관련 2명(누적 16명)도 추가 발생했다.


신규 확진자 중 194명은 가족이나 지인 등과 접촉해 감염됐다. 5명은 타 시도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해외 유입은 4명이다. 확진자 141명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았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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