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진 ©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엠넷 '프로듀스 48' 출신이자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이었던 허윤진의 하이브 걸그룹 데뷔설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24일 하이브 측은 뉴스1에 "허윤진 소속 연습생에 대한 개인적인 데뷔 준비 과정 및 개인 전속 계약 사실관계는 확인해 드릴 수 없다"라며 양해를 구했다.

이날 한 매체는 하이브 레이블인 플레디스 소속 연습생 허윤진이 하이브의 다른 레이블인 쏘스뮤직으로 옮겨 미야와키 사쿠라, 김채원과 함께 새 걸그룹으로 데뷔한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하이브 측은 이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앞서 아이즈원 출신 미야와키 사쿠라, 김채원의 하이브 레이블 이적설이 불거졌을 때도 하이브는 같은 입장을 취했다.

한편 허윤진은 지난 2018년 엠넷 '프로듀스48'에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으로 출연해 최종 26위를 차지했다. 이후 연습생 생활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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