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걸그룹 여자친구 출신 예린이 달라진 분위기로 새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는 25일 글로벌 아트 패션 매거진 MAPS 9월호의 커버를 장식한 예린의 화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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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화보에서 예린은 요즘 가장 핫하고 트렌디한 패션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벽하게 소화했다. 사랑스러우면서도 한층 더 물오른 성숙미를 보여준다. 또한 예린은 팔색조 매력을 풍기며 특유의 밝은 성격으로 현장 스태프들을 매료 시켰다는 후문이다.
예린의 MAPS 화보는 26일 발매를 앞두고 있다.


한편 예린은 지난 2015년 그룹 여자친구로 데뷔 후 현재까지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올해 12월에 공개될 드라마 '마녀상점 리오픈'을 통해 연기자로서의 모습 역시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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