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NC 다이노스 양의지가 홈런 공동 선두에 등극했다.
양의지는 27일 창원 NC 파크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양의지는 팀이 0-2로 뒤진 4회말 선두 타자로 타석에 들어섰다. 양의지는 두산 로켓의 3구째를 통타, 좌측 담장을 넘겼다. 시즌 22호포.
양의지는 나성범(NC), 피렐라(삼성), 최정(SSG) 등과 함께 홈런 공동 선두가 됐다.
이 홈런은 양의지의 커리어 통산 200호 홈런이기도 했다. KBO리그 통산 200홈런을 때려낸 타자는 양의지가 31번째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언팩] 지금 달러 사야 하나…환율 변동의 방정식 / 임신중지약 '미프진' 도입되나](https://i.ytimg.com/vi/rdwHE0omcGE/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