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도쿄 패럴림픽 양궁 구동섭-김옥금 '파이팅'뉴스1 제공2021.08.28 | 21:41:04가-100%가+(서울=뉴스1) = 28일 일본 도쿄 유메노시마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2020 도쿄 패럴림픽 양궁 혼성단체전에 출전한 김옥금(오른쪽)-구동섭이 러시아패럴림픽위원회와 동메달 결정전에서 서로를 응원하고 있다. (대한장애인 체육회 제공) 2021.8.28/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이주의 신간] 돌아섬, 돌아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