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내일은 미스터트롯' 서울 콘서트에서 가수 임영웅이 열창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뉴시스(쇼플레이)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올해 8월 기준으로 1위 임영웅, 2위 이찬원, 3위 박군 순으로 확인됐다. 
29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이달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임영웅, 이찬원, 박군, 영탁, 장민호, 정동원, 송가인, 장윤정, 김희재, 홍진영, 나훈아, 최백호, 김소연, 양지은, 남진, 별사랑, 태진아, 마리아, 강진, 홍지윤, 김연자, 나태주, 신유, 설운도, 김나희, 김다현, 주현미, 김태연, 진해성, 박현빈 순이었다. 

구창환 소장은 "임영웅 브랜드는 링크분석에서 '돌파하다, 수상하다, 기부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유튜브, 영웅시대, 뽕숭아학당'이 높게 나왔다"고 설명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브랜드의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통해 브랜드 평판지수를 측정해 발표하고 있다. 이번 빅데이터 분석은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29일까지 트로트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와 브랜드평판 모니터를 통해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