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선수들 격려하는 강인권 NC 감독대행뉴스1 제공2021.09.01 | 18:21:09가-100%가+(인천=뉴스1) 박지혜 기자 = NC 강인권 감독대행이 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SSG 랜더스의 더블헤더 1차전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NC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1차전에서 NC는 선발 루친스키의 6이닝 2피안타 무실점의 호투와 스리런홈런 포함 2안타 4타점으로 타선을 이끈 양의지의 활약속에 9-2 승리를 거뒀다. 2021.9.1/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이주의 신간] 돌아섬, 돌아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