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한국 축구대표팀 황희찬이 1일 경기도 파주트레이닝센터에서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이라크와의 경기를 앞두고 훈련에 열중하고 있다.
대표팀은 오는 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이라크와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1차전을, 오는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레바논과의 2차전을 갖는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1.9.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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