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싱턴=뉴스1) 김현 특파원 = 미국 자동차 안전 규제 당국이 지난 7월 뉴욕에서 첨단 운전 보조 시스템을 사용했을 가능성이 있는 테슬라 차량에 치여 한 남성이 사망한 사건에 대해 조사 중인 것으로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지난 7월 26일 미국 롱 아일랜드 고속도로에서 펑크 난 타이어를 수리하던 한 52세 남성은 테슬라 차량에 치여 숨졌다.
한 관계자는 이날 로이터에 "지난 7월26일 뉴욕 롱아일랜드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테슬라 차량 관련 사고를 알고 있으며, 사고 조사를 위해 특별사고조사팀을 꾸렸다"고 밝혔다.
뉴욕 사고에 대한 당국의 조사는 아직 보고되지 않았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언팩] 지금 달러 사야 하나…환율 변동의 방정식 / 임신중지약 '미프진' 도입되나](https://i.ytimg.com/vi/rdwHE0omcGE/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