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아프간 인사 및 가족들이 지난달 27일 오전 임시 숙소로 지정된 경기도의 한 호텔에서 유전자증폭(PCR) 음성 판정을 받고 진천 공무원연수원으로 출발하고 있다. 2021.8.2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뉴스1) 박재우 기자 = 아프가니스탄에서 우리 정부·기관 활동을 지원했던 현지인 1명이 4일 추가 입국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이 특별기여자는 이날 오전 8시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 기여자는 앞서 인도로 출장을 갔다가 아프간으로 가는 항공편이 중단되어 인도에 남게 됐지만 우리 정부 활동에 대한 기여도를 인정받아 주인도한국대사관의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로써 한국에 입국한 아프간 특별기여자는 총 391명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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