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김연경이 6일 비대면 기자회견을 통해 올림픽을 마친 소회와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것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김연경은 "국가대표 은퇴 시점은 항상 고민했다. 개인적으로 올림픽이라는 큰 대회를 마치고 은퇴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라이언앳 제공) 2021.9.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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