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 News1 오대일 기자

(서울=뉴스1) 김민성 기자 = 국민의힘 대권 주자인 홍준표 의원은 8일 서울 용산 대한의사협회를 방문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과 의료진 노고를 격려한다.
원희룡 전 제주도지사는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를 찾아 아동 정책관련 정책협약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어 원 전 지사는 자신을 지지하는 국회의원 모임 '희망오름' 주최로 '소상공인 자영업자 코로나 극복 생존전략' 간담회를 열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한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장외 주자로 분류되는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는 이날 오전 9시 자신의 유튜브 채널인 '김동연TV'를 통해 '새로운 10년 조용한 혁명'이라는 이름으로 대선 출마 선언식을 연다.

출마 선언 이후 첫 방문지로 충남 공주를 방문해 시민들과 간담회를 열기로 했다. 이어 대전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을 시작으로 천안함 46용사 묘역, 홍범도 장군 묘역을 차례로 참배한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유승민 전 의원은 이날 공개일정이 없다.


원희룡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 © News1 오대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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