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시승 플랫폼 '티오르’(TIOR)가 자동차 시승을 완료한 고객 전원에게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하며 시승 서비스 알리기에 나섰다./사진제공=민앤지
통합 시승 플랫폼 '티오르’(TIOR)가 자동차 시승을 완료한 고객 전원에게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하며 시승 서비스 알리기에 나섰다.
티오르는 오는 14일까지 시승을 완료하면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기존엔 시승 예약 시 직접 홈페이지나 전시장에 방문해야 했지만 티오르를 사용하면 앱 내에서 차와 전시장, 방문 시간을 선택할 수 있다.


티오르는 현재 국내외 주요 브랜드의 신차와 전기차, 중고차, 바이크 등의 시승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신차는 전국의 자동차 전시장과 제휴해 자동차 구매 전 쉽게 시승할 수 있으며 중고차의 경우 엔카와 협력해 보증된 중고차를 선보이고 있다.

송태선 모빌리티 사업실 리더는 "비대면 시승 예약 서비스에 대한 고객 니즈에 맞춰 회원 혜택을 강화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에 맞는 서비스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