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도 몸매도 대박"… 기아 치어리더, 숨막히는 볼륨감김소경 기자2021.09.09 | 16:20:13가-100%가+이다혜 치어리더의 모노키니 자태가 눈길으끌 끈다. /사진=이다혜 치어리더 인스타그램이다혜 치어리더가 넘사벽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최근 김진아 치어리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푸 어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다혜 치어리더는 블랙 모노키니를 입고 아찔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청순한 얼굴과 대비되는 글래머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이다혜 치어리더는 1999년생으로 기아 타이거즈, 청주 KB스타즈,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 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의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다.주요뉴스류중일 첫 홈런·개구리번트 등 추억남긴 잠실구장, 역사 속으로우승 상금 따낸 루나·끝까지 원칙 지킨 레아…'더 커뮤니티2' 뒷이야기'케데헌' 이재♥샘 킴, 동화 같은 결혼식…조부 신영균 옛집서 화촉1277만명 찾은 KBO리그, 전세계 프로스포츠 관중 7위"넥스지, 찢어버려"…댄서 없이 채운 무대, '퍼포먼스 맛집'의 자신감<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디지털뉴스부에서 연예를 담당하는 김유림 차장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