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9일 정식 오픈하는 화선전장은 총 3000평 규모다. 실내는 서바이벌 전투 체험·VR·키즈존·F&B·MD 판매점 등이, 실외는 크리스마스를 테마로 한 체험 존이 마련됐다. 또 테마파크가 위치한 복합몰 내 부대 시설인 호텔 1개 층을 크로스파이어 테마로 꾸밀 예정이다.

특히 스마일게이트는 테마파크를 통해 쑤저우·상하이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서바이벌 전투 체험 존'을 확장한다. 게임 내 전장을 고스란히 구현하는 동시에 화선전장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조성됐다. 또 VR 체험 존에는 '워킹 어트랙션'이 마련됐다.
이번 테마파크 오픈으로 스마일게이트는 크로스파이어 팬들에게 문화 공간을 제공함과 동시에 IP 명문가로서 스마일게이트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다질 계획이다.

백민정 스마일게이트 상무는 “원천 IP인 크로스파이어가 가지고 있는 잠재력을 바탕으로 한층 더 진화한 종합 레저시설을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크로스파이어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IP로서 전세계 더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언팩] 지금 달러 사야 하나…환율 변동의 방정식 / 임신중지약 '미프진' 도입되나](https://i.ytimg.com/vi/rdwHE0omcGE/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