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이 백신 후유증 고백 이후 근황을 전했다./사진=설현 인스타그램
걸그룹 AOA 멤버이자 배우인 설현이 백신 후유증 호소 이후 밝은 근황을 공개했다.
설현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한 하루였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앞머리를 자른 새로운 모습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설현은 지난 2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백신 맞고 겨드랑이 아픈 사람 저뿐인가요?"라는 글을 올린 바 있다. 겨드랑이 통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부작용 중 하나로 꼽혀 팬들의 걱정을 샀다.


설현은 tvN 드라마 '낮과 밤'에 출연하는 등 연기를 주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