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출연진이 미국 토크쇼에 출연한다./사진제공=넷플릭스
최고 인기를 누리고 있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주역들이 미국 유명 토크쇼에 출연한다.
오징어게임 출연진 이정재, 박해수, 위하준, 정호연은 오는 6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인기 토크쇼인 NBC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쇼'(이하 지미 팰런쇼) 녹화에 참여한다.

이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화상을 통해 인터뷰하는 방식으로 지미 팰런과 녹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넷플릭스 전 세계 TV프로그램 부문 1위를 기록하는 등 흥행 중인 오징어게임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나갈 것으로 보인다. 이정재 등이 출연하는 지미 팰런쇼는 7일 방송된다.


지미 팰런쇼는 배우 겸 코미디언인 지미 팰런이 진행하는 미국 NBC 채널의 인기 토크쇼다. 세계적인 스타들이 출연하는 것으로 유명하며 앞서 방탄소년단(BTS), 블랙핑크 등이 출연한 바 있다.

오징어게임은 총 456억원의 상금을 걸고 서바이벌 게임을 펼치는 모습을 그린 작품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