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신유빈·전지희 '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 여자복식 금메달'뉴스1 제공2021.10.06 | 18:29:06가-100%가+(인천공항=뉴스1) 임세영 기자 = 대한민국 탁구대표팀 신유빈(왼쪽)과 전지희가 카타르 도하 루사일 스포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1 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를 마치고 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 후 꽃다발을 받고 있다. 대한민국 탁구대표팀은 이번 2021 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에서 남자단식 이상수와 여자복식 전지희·신유빈 조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신유빈은 여자단식에서도 은메달을 차지했다. 2021.10.6/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커리어 최고 앨범이라 자부"…엔하이픈, 6인조 개편 후 첫 컴백 자신감'10주년' NCT 드림, SM과 6인 전원 재계약…"변함없는 애정 바탕"'오디세이' 열풍에…'그리스로마신화' 꽂힌 MZ들, 만화책 100만원까지'개막전 득점포+MVP' 이강인…아틀레티코, 개막전서 2-0 완승"부담감=원동력, 신인상 원해"…'JYP 신인' 아워벌스데이, 당찬 출사표<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