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은 자국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와 옥스퍼드대가 공동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으로 작년 말 세계 최초 접종을 시작한 데 이어, 올해 7월에는 실내 마스크 착용까지 자율에 맡기며 대대적으로 방역 수준을 완화, 사실상 '위드 코로나'를 선언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영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4만 명을 넘어섰다.
7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영국의 신규 확진자는 4만701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주 대비 12% 증가한 수치로 9월6일 이후 가장 큰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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