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노골적 아니야?"… 베이글녀 끝판왕 치어리더김소경 기자2021.10.08 | 15:04:07가-100%가+유하영 치어리더가 베이글녀의 면모를 뽐냈다. /사진=유하영 치어리더 인스타그램 걸그룹 출신 안양 KGC인삼공사 프로농구단 트윙클 치어리더 유하영이 하늘하늘한 모노키니를 입고 섹시한 몸매를 드러냈다. 유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샴페인 한잔에 낮술 부리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하영은 양양 설해원 리조트에서 가슴골이 훤히 드러난 수영복을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올림머리를 한 유하영의 아찔한 가슴골에 시선이 집중된다. 1997년생인 유하영 치어리더는 FC 안양, 안양 KGC인삼공사, SK 호크스에서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다.주요뉴스"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이주의 신간] 돌아섬, 돌아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