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인권이사회 <자료사진>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박병진 기자 = 유엔 인권이사회가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 대한 접근을 기본권으로 인정하는 결의안을 8일 통과시켰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코스타리카, 몰디브, 모로코, 슬로베니아, 스위스 등 5개국이 제안한 결의안은 이날 찬성 43표로 통과됐다. 러시아, 인도, 중국, 일본은 기권을 던졌다.

해당 결의안에 비판적이던 영국은 전격적으로 찬성표를 던졌다. 마찬가지로 반대 입장이었던 미국은 47개 유엔 인권이사회 이사국에 포함돼 있지 않아 표결에 참여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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