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브웨이는 전국 매장에서 19종에 달하는 모든 샐러드 메뉴의 판매가 전면 정상화됐다. 써브웨이는 그 동안 샐러드 메뉴의 신속한 판매 정상화를 위해 양상추 물량을 확보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진행해왔다.
지난달 중순 전국을 강타한 기습 가을한파에 따른 냉해로 인해 양상추 수급이 급격히 불안정해지면서 샌드위치, 햄버거, 샐러드 등 양상추가 들어가는 메뉴를 판매하는 외식업체들은 메뉴에서 양상추를 빼고 판매하거나 관련 메뉴 판매를 중단하는 등 어려움을 겪어왔다.
써브웨이도 지난달 19일부터 일부 매장에서 양상추가 들어가는 샐러드 메뉴의 판매를 한시적으로 중단해왔다. 써브웨이 샐러드는 샌드위치와 마찬가지로 재료를 취향에 따라 선택하는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모든 샌드위치 메뉴에 1700원만 추가하면 샐러드로 변경할 수 있어 다채로운 샐러드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게됐다.
써브웨이 관계자는 “기후나 물류 등 외부 요인으로 인한 수급 차질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며, “샐러드 메뉴 판매가 정상화될 때까지 기다려주신 고객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써브웨이는 겨울 시즌 스페셜 메뉴로 ‘울트라 치즈’ 3종을 출시했다. ‘울트라 치즈 스테이크&치즈’, ‘울트라 치즈 풀드포크’, ‘울트라 치즈 비엘티(B.L.T.)’ 등 3종으로, 기본 샌드위치 대비 3배 많은 치즈를 토핑으로 제공하는 메뉴다.
한편, 써브웨이는 겨울 시즌 스페셜 메뉴로 ‘울트라 치즈’ 3종을 출시했다. ‘울트라 치즈 스테이크&치즈’, ‘울트라 치즈 풀드포크’, ‘울트라 치즈 비엘티(B.L.T.)’ 등 3종으로, 기본 샌드위치 대비 3배 많은 치즈를 토핑으로 제공하는 메뉴다.
이와 함께, 넷플릭스 드라마 ‘D.P.’와 영화 ‘모가디슈’로 대세로 떠오른 배우 구교환과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준 배우 이주영이 출연한 울트라 치즈 광고 영상도 눈길을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