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양부남 조사위원장(대한빙상경기연맹 부회장)이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의실에서 심석희 선수의 지난 2018 평창올림픽 고의 충돌 의혹 조사 2차 조사단(위원회) 회의 후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양 위원장은 '손을 쓴 것은 고의 행동이지만 브래드 버리라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또한 욕설 등은 본인이 인정했으나 고의 충돌은 부정했고 불법 도청 증거는 찾지 못했다고 밝혔다. 2021.1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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