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양부남 위원장, 2차 조사 결과 발표뉴스1 제공2021.12.08 | 18:24:06가-100%가+(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양부남 조사위원장(대한빙상경기연맹 부회장)이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의실에서 심석희 선수의 지난 2018 평창올림픽 고의 충돌 의혹 조사 2차 조사단(위원회)회의 후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양 위원장은 '손을 쓴 것은 고의 행동이지만 브래드 버리라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또한 욕설 등은 본인이 인정했으나 고의 충돌은 부정했고 불법 도청 증거는 찾지 못했다고 밝혔다. 2021.12.8/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이주의 신간] 돌아섬, 돌아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