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김포공항 국내선 입국장이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2021.12.5/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서울=뉴스1) 강승지 기자 = 우리 정부가 오미크론 국내 유입 차단을 목적으로 가나와 잠비아를 입국제한 국가로 추가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오미크론 유입을 막기 위한 입국제한 국가에 가나와 잠비아를 추가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10일 0시부터 가나·잠비아에서 오는 단기체류 외국인의 입국은 불가능하다. 장기체류 외국인과 내국인은 접종 여부와 상관없이 전원 10일간 시설 격리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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