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 증류주 ㈜화요가 선물하기 좋은 한정판 ‘화요 홈텐딩 키트’를 출시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레스토랑, 바가 아닌 집에서도 칵테일을 즐기는 문화가 확산하면서 MZ세대 사이에 ‘홈텐딩(홈+바텐딩)’이 자리잡고 있다. 

이에 믹싱 문화를 선도하는 ㈜화요가 누구나 손쉽게 칵테일을 만들 수 있도록 하이볼잔 2개, 칵테일 쉐이커, 바 스푼, 바 지거 각 1개, 꼭 필요한 구성의 ‘화요 홈텐딩 키트’를 출시했다.

국내산 쌀과 천연 암반수를 사용하고 옹기 숙성해 만든 순도 높은 화요는 제품처럼 패키지에도 자연을 고려했다. 제품 박스에는 책임 의식 있는 방식으로 관리되는 숲에서 생산된 제품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FSC(Forest Stewardship Council)’ 산림 경영 인증 종이를 사용했다. 

또, 쉽게 분해되어 재활용에 용이한 콩기름 잉크 인쇄를 적용했으며, 테이프리스로 과대 포장 및 비닐 사용을 없앴다.


‘화요 홈텐딩 키트’는 광주요 직영점(한남점, 이천센터점)을 통해 총 1,000개 한정 수량 판매중이다. 한편, 박스 내부에 화요 500ml를 적재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 화요25, 화요41, 화요53 가운데 원하는 제품을 추가 구매하면 선물하기에 좋은 세트가 된다. 


㈜화요가 선물하기 좋은 한정판 ‘화요 홈텐딩 키트’를 출시했다.(화요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