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 당국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신규 확진자는 975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 1045명보다 70명 줄어든 수치다. 일주일 전인 지난해 12월29일 같은 시간 기준 1110명과 비교했을 때는 135명 줄었다.
주요 감염경로로는 중랑구 소재 직장 관련 확진자가 4명 늘어난 19명을 기록했다. 양천구 요양병원과 동대문구 요양병원에서도 각각 2명이 추가 확진됐다. 누적 확진자는 양천구 요양병원 54명, 동대문구 요양병원 18명이다. 노원구 소재 종교시설 관련 확진자는 1명 늘어나 누적 109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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