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디바이오센서가 자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약 998억원치를 미국에 수출한다.
에스디바이오센서는 자사가 개발한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약 998억원치를 미국에 수출키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는 지난달 24일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긴급사용승인(EUA)을 획득한 제품으로 95.3%와 100%의 높은 민감도와 특이도를 보인 바 있다. 처방전 없이 손쉽게 구입 가능하고 20분 이내에 오미크론, 델타 변이 등을 포함한 코로나19 바이러스의 감염 여부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는 지난달 24일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긴급사용승인(EUA)을 획득한 제품으로 95.3%와 100%의 높은 민감도와 특이도를 보인 바 있다. 처방전 없이 손쉽게 구입 가능하고 20분 이내에 오미크론, 델타 변이 등을 포함한 코로나19 바이러스의 감염 여부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이번 계약으로 체결한 998억원 규모의 자가검사키트는 글로벌 진단업체인 A사에 공급된다.
에스디바이오센서는 전략적으로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의 미국 시장 독점 유통권을 A사에 부여해 시장 진입을 꾀하며 제2의 매출 퀀텀 점프를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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