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서울 반얀트리 호텔에서 진행된 이번 ‘2021 지프 딜러 어워드’ 시상식은 최고의 세일즈 성과를 달성한 ‘세일즈 클럽 어워드’ 시상뿐만 아니라 우수 고객 응대와 능력을 검증 받은 서비스 어드바이저를 대상으로 ‘서비스 클럽 어워드’ 시상 부문을 신설해 시상했다.
이번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은 딜러사 임직원은 총 94명으로 세일즈 클럽에 선정된 이들은 총 53명이다. 이 중 지프 세일즈 클럽의 최고의 명예로 불리는 마스터 멤버는 청담 전시장 이우진, 분당 전시장 김하근, 부산 전시장 맹훈영, 서초 전시장 김준형, 제주 전시장 윤태겸, 인천 전시장 김영진, 수원 전시장 신광욱 및 황진원, 울산 전시장 김정대, 대구 전시장 이광수 세일즈 컨설턴트 등 총 10인이다. 마스터 멤버로 선정된 이들에게는 1년 동안 지프 레니게이드 1대와 특별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이밖에 지난해 지프 브랜드가 강조한 최고의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의 결실을 보여준 서비스 어드바이저들의 활약을 축하하기 위해 새롭게 마련한 ‘서비스 클럽 어워드’에서는 15개 부문에서 총 41명의 직원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제이크 아우만 스텔란티스 코리아 사장은 “지프가 국내 진출 이후 두번째로 1만대 클럽에 진입하게 된 것은 스텔란티스 코리아 임직원과 딜러사, 서비스 센터 모두의 노력과 열정 없이는 불가능 했을 것”이라며 “올해도 지프 브랜드와 공식 딜러사들이 하나가 돼 최고의 고객 서비스를 통해 균형 잡힌 성장세를 이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