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스는 체르보 볼란테와의 협업을 통해 빅 크라운 포인터 데이트에 균형 감각과 색채감을 가미시키는데 성공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력사업은 세 개의 빅 크라운 포인터 데이트 시계와 함께 시작됐다. 각 모델에는 알프스 산맥의 아름다운 색상에서 영감을 받은 그레디언트 칼라의 문자판과 지속가능 자원인 사슴가죽으로 만든 스트랩이 장착된다.
오리스 관계자는 "오리스는 지속가능 자원 활용 방식에서 성과를 올리기 위해 일하고 있는 분야 중에 하나가 시계의 스트랩이다"며 "스위스의 사슴가죽 가공회사 체르보 볼란테와 체결한 협력사업을 기반으로 스트랩 제조 공정을 한 차원 더 높은 단계로 끌어올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