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년 전통의 벨기에 명품 수제 초콜릿 노이하우스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특별한 선물 프로모션을 2월 14일까지 진행한다.

노이하우스는 프랄린을 최초로 발명하고, 벨기에 왕실이 Royal Warrant Holder(로열 워랜트 홀더)를 수여한 정통 브랜드로 고디바, 길라델리와 함께 세계 3대 초콜릿으로 꼽힌다.


국내에서는 제주 JDC 면세점에서만 구매할 수 있었던 노이하우스가 고급 수제 초콜릿에 대한 국내 수요가 확대됨에 따라 최근 온라인 판매처를 확대 중이다.

업체 측은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소중한 사람과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12가지의 다채로운 구성으로 꾸준히 인기를 이어온 ‘믹스 컬렉션’, 와인과 완벽하게 어울리는 6가지 조합의 ‘와인 페어링 컬렉션’ 등을 특별한 선물 포장에 담아 노이하우스 공식 홈페이지 독점으로 최대 40%의 할인 혜택과 함께 선보인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