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찌개&고기집 프랜차이즈 '삼산회관'은 최근 파주 운정가람마을점과 충남 아산용화점을 각각 신규 오픈했다고 밝혔다. 삼산회관은 서울 교대역 본점을 시작으로 100일간 숙성된 국내산 김치와 국내산 돼지고기를 사용한 돼지김치구이와 돼지김치찌개를 주력 메뉴로 판매하는 김치찌개&고기집 프랜차이즈이다.

삼산회관 김경열 이사는 "경기가 어려운 만큼 안정적이고 꾸준한 소자본창업을 선호하는 예비 창업자들이 많다"라며 "이런 시기에도 삼산회관을 믿고 신규 창업을 진행한 점주님들에게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삼산회관은 10호점에 한해 신규 오픈 또는 업종변경 창업주에게 구분 없이 가맹비와 교육비를 전액 지원해 주고 있으며, 인테리어 비용까지 추가 지원하는 프랜차이즈 본사 차원의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삼산회관은 노포식당을 모티브로 옛날 감성을 자극하는 인테리어와 국내산 김치와 돼지고기를 사용하는 김치요리 전문점으로 MZ세대들 부터 4050까지 다양한 세대들에게 알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