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복이 없다는 의미를 담아낸 '무공돈까스'가 최근 신메뉴를 새롭게 선보이고 SNS 인증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이외에도 무공돈까스는 2021년 한해를 마무리하는 창업특전을 제공한다. 무공돈까스 가맹점 100호점을 앞두고 있다.
분식 프랜차이즈 '무공돈까스'는 먹어서 배부른 메뉴가 아니라는 일반적인 관념을 탈피해 한끼의 돈까스를 먹어도 배부를 수 있는 메뉴를 구현했다.
대표메뉴인 무공돈까스는 쫄면과 함께 제공되는 독특한 플레이팅과 저렴한 가격구성으로 7500~8500원으로 돈까스 메뉴를, 3900원부터 시작되는 서브 메뉴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대표메뉴인 무공돈까스는 쫄면과 함께 제공되는 독특한 플레이팅과 저렴한 가격구성으로 7500~8500원으로 돈까스 메뉴를, 3900원부터 시작되는 서브 메뉴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새롭게 선보인 신메뉴는 롱등심돈까스, 로제떡볶이, 무공멘츠카츠로 오는 3월31일까지 시식메뉴와 매장등을 해시태그로 참여가 가능하다.
한편, 무공돈까스는 오는 3월 24일(목)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IFS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해 가맹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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