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코스 토탈 서비스 기업 골프존카운티(대표이사 서상현)가 골프존문화재단과 함께 최근 전라북도 무주군청에서 무주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골프존 이웃사랑 행복나눔’ 후원식을 진행했다.

골프존카운티가 올해로 2년 연속 동참하고 있는 ‘골프존 이웃사랑 행복나눔’은 나눔과 배려의 경영이념 아래 (재)골프존문화재단이 주최하고 각 지역의 시∙군청 등이 공동 주관하며, 골프존과 골프존뉴딘그룹이 동참하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이다. 

골프존카운티는 이번 무주 지역을 시작으로, 올 한 해 짝수월마다 골프존카운티 골프장 소재 지역(구미, 진천, 오라, 선운, 감포 등)의 차상위계층(독거노인, 결손가정 등) 약 350가구에 약 1천5백만 원 규모의 생필품 키트를 지원할 방침이다. 총 연간 후원 규모는 약 2100가구 총 9천만 원에 달한다.

골프존카운티 서상현 대표이사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 힘든 나날을 겪고 계실 이웃들에게 도움을 전하기 위해 2년 연속 후원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전반에 걸쳐 도움이 필요한 곳에 관심을 두고 지속적인 상호 협력과 온정을 베풀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골프존카운티는 지난해 12월, ‘행복한 동행’ 기부 캠페인을 열어 골프장 소재 지역 시청 등에 약 1억 8천만 원 이상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매해 ‘새싹 캐디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위한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 가치 실현을 위한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골프존카운티가 지난 22일(화) 무주군청에서 '골프존 이웃사랑 행복나눔' 후원식을 진행했다. 후원식에 참석한 (왼쪽부터) 골프존카운티 박파울 슈퍼바이저, 골프존문화재단 김윤길 사무국장, 무주군청 김희옥 부군수, 골프존카운티 나성주 사업부장, 무주군청 강미경 과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골프존카운티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