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사업을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총 200개 조합을 지원하였다. 특히 전복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A조합은 라이브커머스에 참여하여, DA 광고* 등을 지원받아 인지도를 향상시켰으며, 전용 기획전(프로모션 지원)참여로 매출이 전년대비 42.9%(‘20년 14억원 → ’21년 20억원) 가량 성장했다.
올해부터는 협동조합의 업력·규모·매출·고용 기준에 따른 성장단계별(초기·성장·도약) 지원체계를 구축해 조합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조합별 맞춤형 지원을 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구분한다. 온라인은 플랫폼 입점과 관련한 판로교육, 라이브커머스 지원, 해외 플랫폼 진출 등을 지원한다. 오프라인은 유명 박람회 입점, 판로 컨설팅, 바이어 유통 상담회 등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해외수출 특화사업을 추진하여, 협동조합의 수출 역량강화 및 관련 콘텐츠 제작 지원을 활성화할 예정이다. 조봉환 소진공 이사장은 “소상공인협동조합 판로지원사업은 조합의 유통 채널을 확장하여 온·오프라인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라며, “소상공인협동조합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협업활성화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도 해외수출 특화사업을 추진하여, 협동조합의 수출 역량강화 및 관련 콘텐츠 제작 지원을 활성화할 예정이다. 조봉환 소진공 이사장은 “소상공인협동조합 판로지원사업은 조합의 유통 채널을 확장하여 온·오프라인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라며, “소상공인협동조합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협업활성화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