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키친의 ‘롱롱 생선까스’는 ‘롱롱 돈까스’, ‘통통 치즈돈까스’에 이어 세번째로 선보이는 스틱 타입 튀김이다. 길쭉한 스틱 모양으로 일일이 썰지 않아도 돼 섭취가 편리할 뿐 아니라 먹을 만큼만 조리할 수 있어 ‘생선까스는 느끼하다’거나 ‘먹기 불편하다’는 편견을 깬 제품이다.
주 재료는 명태 순살이다. 부드러운 명태살에 케이준 시즈닝을 더해 느끼함을 잡고, 냉장 생 빵가루로 튀김옷을 입혀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겉바속촉’의 식감을 완성시켰다.
모노키친의 ‘롱롱 생선까스(320g, 권장소비자가격 6800원)’는 28일부터 모노마트몰과 마켓컬리에서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
유창희 LF푸드 마케팅팀장은 “지난해 선보인 ‘롱롱 돈까스’와 ‘통통 치즈돈까스’가 완성도 높은 맛과 일일이 썰지 않아도 되는 간편함으로 인기를 얻어, 후속 제품으로 생선까스를 준비했다”면서, “생선까스를 자를 때 생선살이 흩어져 튀김옷만 먹게 되는 불편함을 제거한 만큼 생선까스의 온전한 맛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