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자동차코리아 전시 부스에서는 C40 리차지에 적용된 TMAP 인포테인먼트 서비스를 통해 첨단 커넥티비티를 경험해 볼 수 있다. 96%이상의 인식률을 자랑하는 음성인식을 이용해 주행 안내, 차 제어, 정보 탐색, 전화 및 문자 전송, 음악 재생 등의 기능 체험이 가능하다.
새롭게 추가된 전기차 전용 알고리즘을 탑재해 ▲목적지 검색 시 예상 도착 배터리 남은양 표시 ▲남은 배터리로 주행 가능 범위 조회 ▲가까운 충전소 자동 추천 및 경로 추가 ▲배터리 상태 모니터링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지난 2월 국내 예약 판매를 시작한C40 리차지는 듀얼 전기 모터와 사륜구동 시스템, 프리미엄 편의사양과 최첨단 안전사양이 집약된 최상위 트림으로, 운전자와 차량의 연결성을 강화하는 볼보의 최신의 순수 전기 자동차다.
C40 리차지는 ▲총 408마력, 0~100km까지 4.7초 소요되는 고성능 듀얼 전기모터와 상시 사륜구동(AWD) 시스템 ▲파일럿 어시스트, 충돌 회피 지원, 시티 세이프티 등 최첨단 안전 시스템 ▲360도 카메라, 하만카돈 사운드 시스템, 20인치 휠 등 프리미엄 편의사양을 모두 탑재했다. 가격은 6391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