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의 신발 작업소에서 17일 오후 4시59분쯤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작업장에서 일하던 직원 3명이 대피했으며 그 중 한 명은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건물 4층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42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현장에는 소방차 23대와 소방대원 73명이 출동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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