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정현 기자 = 광진소방서가 17일 오후 아차산에서 산불진화시설을 활용한 2022년 봄철 산림화재 진압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아차산 긴고랑지구에서 이뤄진 산림화재 진압훈련에는 소방공무원 및 유관기관 인원 등 36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고압(CAFS)펌프차 및 타워형 산불진화시설을 활용해 원거리 수관전개 방수훈련을 진행했다.
광진소방서 관계자는 "최근 울진·삼척 화재로 인한 산불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훈련이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