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업계에 따르면 통신 3사는 지난 18일 갤럭시 S22 울트라(256GB) 지원금을 대폭 상향했다. 8만~9만원대 요금제 기준 ▲48만원(SK텔레콤 5GX 프라임) ▲50만원(KT 슈퍼플랜 베이직 초이스) ▲55만원 (LG 유플러스 5G 프리미엄 에센셜)이다.
기존 지원금보다 ▲33만원 ▲5만3000원 ▲39만9000원씩 오른 셈이다. 이 가운데 가장 많이 오른 곳은 LG유플러스 '5G 프리미엄 에센셜'(월 8만5000원) 요금제다. 지원금이 15만1000원에서 264%포인트(p)가량 올랐다.
갤럭시 S22 울트라 256GB 모델 출고가는 145만2000원이다. 여기서 LG유플러스 8만원대 요금제 지원금과 유통망 추가지원금(15%)을 받으면 실구매가는 81만9500원까지 낮아진다.
갤럭시 S22 울트라는 지난달 갤럭시 S22 시리즈 3종 사전판매에서 가장 높은 인기를 끈 제품이다. S펜과 수납공간(슬롯)을 장착해 사실상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장점까지 살리며 흥행에 성공했다.
실제로 SK텔레콤 공식 온라인몰 'T다이렉트샵'에서 사전예약을 진행한 고객 중 3분의 2가량이 울트라를 선택했다. KT 온라인 매장 'KT샵'에서도 울트라가 67.2%로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LG유플러스도 '유샵'에서 예약 비중이 52.6%로 과반을 차지했다고 분석했다.
갤럭시 S22 울트라 256GB 모델 출고가는 145만2000원이다. 여기서 LG유플러스 8만원대 요금제 지원금과 유통망 추가지원금(15%)을 받으면 실구매가는 81만9500원까지 낮아진다.
갤럭시 S22 울트라는 지난달 갤럭시 S22 시리즈 3종 사전판매에서 가장 높은 인기를 끈 제품이다. S펜과 수납공간(슬롯)을 장착해 사실상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장점까지 살리며 흥행에 성공했다.
실제로 SK텔레콤 공식 온라인몰 'T다이렉트샵'에서 사전예약을 진행한 고객 중 3분의 2가량이 울트라를 선택했다. KT 온라인 매장 'KT샵'에서도 울트라가 67.2%로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LG유플러스도 '유샵'에서 예약 비중이 52.6%로 과반을 차지했다고 분석했다.
삼성전자는 최근 게임 등 특정 앱 실행 시 기기 성능이 낮아지는 GOS 기능이 의무화돼 소비자들의 불만이 거셌다. 이에 한종희 대표이사가 직접 주주총회에서 사과하기도 했다. 현재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사용자는 GOS 사용 여부를 선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