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24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39만5598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39만5531명, 해외 유입 67명 등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1082만2836명(해외유입 3만818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7만7768명 ▲부산 1만8738명 ▲대구 1만5700명 ▲인천 2만4689명 ▲광주 1만2463명 ▲대전 1만1270명 ▲울산 8356명 ▲세종 3746명 ▲경기 10만7472명 ▲강원 1만1521명 ▲충북 1만2586명 ▲충남 1만6432명 ▲전북 1만2914명 ▲전남 1만3690명 ▲경북 1만8090명 ▲경남 2만5066명 ▲제주 5030명 등이다.
국내발생 확진자 중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20만9929명(서울 7만7768명, 인천 2만4689명, 경기 10만7472명명)으로 53%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18만5669명으로 47%다.
사망자는 역대 최고치인 470명으로 누적 1만3902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율은 0.13%다. 위중증 환자 수는 1081명이다.
24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추이는 최근 일주일(지난 18~24일) 동안 40만6896명→ 38만1421명→ 33만4665명→ 20만9145명→ 35만3968명→ 49만881명→ 39만5598명 등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해외유입을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40만6978명→ 38만1391명→ 33만4686명→ 20만9131명→ 35만3934명→ 49만839명→ 39만5531명 등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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