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지난 2월 수입 상용차 신규등록대수는 379대다.
브랜드별로는 ▲볼보트럭 180대 ▲스카니아 117대 ▲만 65대 ▲메르세데스-벤츠 17대 등이다. 차종별로는 특장이 171대로 가장 많았고 ▲덤프(90대) ▲트랙터(88대) ▲카고(23대) ▲버스(7대) 등이 뒤를 이었다.
특장 중에서는 볼보트럭이 87대로 가장 많이 팔렸고 이어 ▲만 45대 ▲스카니아 33대 ▲메르세데스-벤츠 6대 등이다.
덤프는 ▲볼보트럭 48대 ▲스카니아 30대 ▲만 11대 ▲메르세데스-벤츠 1대가 팔렸다.
이밖에 트랙터에서는 볼보트럭과 스카니아가 각각 38대, 메르세데스-벤츠 10대, 만 2대 등이 판매됐다. 카고는 스카니아 16대, 볼보트럭 7대가 판매됐으며 버스는 만에서만 7대가 소비자와 만났다.